분류없음2014.03.23 20:39


활짝이 피워나는 히어리를 담아보네요
 

뭐야... 나도 좀봅시다...


뭐지는 모르지만 담으면 나도 담아가야지... 어서 어서 담아요


나도 너도 아이들까지 몽땅 합세해서 나무밑으로 ...밑으로...모여라


들어가시면 안되는 곳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들어간 흔적이 빤질빤질하게 ...빛이 나고 있습니다.


너가 들어갔다 왔는데 나는 왜 못들어가 나도 들어간다...


어른들이 들어가니 아이들도 따라서 들어갑니다.....



Posted by 아마로소